무료 • 가입 불필요

인쇄 활동지

가입이나 별도 다운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인쇄하세요. 워터마크 없이 냉장고 등에 붙여 두고 활용할 수 있어요.

주간 집안일 표

5세 전후부터

집안일과 담당자, 보상을 적는 7일 표예요. 아이마다 매주 한 장씩 인쇄해 쓸 수 있어요.

열고 인쇄하기 →

저축 목표 기록표

6세 전후부터

목표와 모은 금액을 적고 20칸을 채워 보세요. 냉장고 등에 붙여 진행 상황을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열고 인쇄하기 →

필요한 것과 갖고 싶은 것 나누기

4세 전후부터

예시 항목을 두 칸으로 나누는 활동지예요. 장보기 전에 이야기를 시작하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이유도 들어 보세요.

열고 인쇄하기 →

쓰기·저축하기·기부하기 저금통 이름표

3세 전후부터

세 이름표를 잘라 안전한 저금통에 붙여 보세요. 용돈을 세 가지 용도로 나누는 연습에 쓸 수 있어요.

열고 인쇄하기 →

미국 동전 알아보기

4세 전후부터

미국 동전의 이름과 금액을 연결하고 더하는 활동지예요. 한국 동전과 비교하는 첫 돈 공부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열고 인쇄하기 →

52주 저축 챌린지

7세 전후부터

첫 주 1,000원에서 마지막 주 52,000원까지 매주 1,000원씩 늘리는 예시예요. 52주 합계는 1,378,000원이에요.

열고 인쇄하기 →

집안일 약속

7세 전후부터

집안일과 보상, 완료 기준, 서명 칸이 있는 보호자와 아이의 약속 활동지예요.

열고 인쇄하기 →

급여명세서 읽기

14세 전후부터

총급여와 실수령액, 미국의 연방·주 소득세와 FICA를 설명하는 가상 명세서예요. 첫 급여를 받기 전에 항목을 살펴보세요.

열고 인쇄하기 →

활용 방법

각 활동지는 인쇄에 맞춘 웹페이지로 열려요. 페이지의 “활동지 인쇄” 버튼을 누르거나 Cmd/Ctrl+P를 누르세요. 인쇄할 때 메뉴와 바닥글은 자동으로 숨겨져요. 컬러와 흑백 모두 사용할 수 있어요.

뉴스레터

새 소식 받아보기

새 무료 가이드, 활동지, 가끔 할인 소식을 한 달에 약 두 번 보내드려요. 스팸은 보내지 않으며 언제든지 수신을 중단할 수 있어요.

30일 환영 시리즈, 격주 뉴스레터, 별도 신청하는 매일 블로그 새 글 중 선택할 수 있어요. 가입 후 원하는 내용을 정하고, 각각 한 번 눌러 수신을 중단할 수 있어요.

가족과 함께 해 보세요

먼저 한 장만 인쇄해 아이와 함께 써 보세요. 여러 장을 준비하기 전에 인쇄 미리보기에서 용지 크기와 배율을 확인하면 이름표나 쓰기 칸이 잘리지 않는지 알 수 있어요. 흑백으로 인쇄해도 활동에는 문제가 없어요. 프린터가 없다면 종이에 제목을 옮겨 적고 칸을 손으로 그려도 좋아요. 글씨와 그림이 반듯한지보다 무엇을 기록할 종이인지 아이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활동지를 본 뒤 “어떤 칸이 먼저 눈에 들어오니?”라고 물어보세요. 글을 읽기 어렵다면 어른이 읽어 주고, 아이가 말하거나 가리키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처음에는 한 가지 목적만 골라 보세요. 이번 주 집안일을 표시하거나, 저축 목표에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확인하거나, 필요한 것과 갖고 싶은 것을 나누는 활동이면 충분해요. 급여명세서는 총급여와 실수령액을 비교하는 데 쓸 수 있어요. 여러 내용을 한 번에 끝내려 하기보다 아이가 궁금해하는 곳에서 시작하세요. 낯선 단어는 일상적인 예로 설명하고, 어린아이에게는 글 옆에 그림이나 스티커를 더해 주세요. 청소년이라면 실제 생활에 맞지 않는 칸을 직접 고치게 해도 좋아요. 처음 정한 방식이 불편하면 다음번에 바꿀 수 있어요.

작은 예산 안에서 실제로 생각해 볼 선택을 담아 보세요. 저축 기록표에는 아이가 원하는 물건을, 집안일 표에는 이미 함께 하기로 정한 일을 적을 수 있어요. 소비 활동에서는 같은 예산으로 살 수 있는 두 가지를 비교해 보아요. 공용 공간에 붙일 종이에는 이름 전체나 계좌번호, 가족의 소득처럼 민감한 정보를 적지 않아도 돼요. 별명이나 간단한 표시로도 기록할 수 있어요. 예시 금액은 계산을 돕기 위한 것으로 모든 가족이 따라야 할 보상 기준이나 실제 판매 가격이 아니에요. 가족 형편에 맞게 통화와 금액을 바꾸고, 필수 생활비는 어른이 책임져 주세요.

첫 칸을 채우기 전에 기록 방법부터 함께 정하세요. 누가 표시할지, 언제 확인할지, 일을 끝냈다고 볼 기준은 무엇인지 이야기해 보세요. 선택해서 하는 추가 집안일에 보상이 있다면 시작 전에 금액과 지급일을 정해야 해요. 모호한 표현이 있다면 “정리하기” 대신 “블록을 상자에 넣기”처럼 구체적으로 바꿔 보세요. 아이에게 질문할 시간을 주고, 몸이 아프거나 일정이 바뀌면 어떻게 조정할지도 정하세요. 활동지는 갑자기 새로운 벌을 정하는 도구가 아니라 서로의 약속을 확인하는 자료예요. 정기적으로 잠깐 살펴보며 필요한 도움과 기준을 함께 고쳐 가세요.

아이가 편하게 할 수 있는 기록은 직접 하게 해 주세요. 돈을 세거나, 날짜를 쓰거나, 끝낸 일에 표시하고 목표 칸을 색칠하는 과정도 활동의 일부예요. 작은 흔적을 모두 바로 고치기보다 실제로 있었던 일과 맞는지 함께 비교해 보세요. 예를 들어 3,000원을 모았는데 5,000원 칸을 칠했다면 실수를 탓하지 말고 한 칸의 기준부터 다시 확인하면 돼요. 틀린 부분은 지우거나 옆에 수정 날짜를 적어도 좋아요. 기록은 확인하고 고칠 수 있는 것임을 알려 주세요. 보호자만 표를 이해하고 관리하기보다 아이가 자기 방식으로 설명해 보는 시간을 마련하세요.

활동지는 쓰기 편한 곳에 두고 짧게 다시 살펴보세요. 집안일 표는 가족 달력 옆에, 저축 목표 표는 아이가 목표를 떠올리는 곳에 둘 수 있어요. 대화를 위해 쓴 종이는 이야기가 끝난 뒤 보관하거나 치워도 괜찮아요. 모든 활동지가 계속 해야 하는 숙제가 될 필요는 없어요. 확인할 때는 무엇이 편했는지, 헷갈린 칸은 무엇인지, 다음에 할 일을 알고 있는지 물어보세요. 이번 주에 일정이 바뀌었다면 표시도 함께 바꾸세요. 아무도 쓰지 않는 완벽한 종이보다 조금 지저분해도 가족의 현재 생활에 맞는 기록이 더 쓸모 있을 수 있어요.

핵심은 유지하면서 참여 방식은 자유롭게 바꿔 보세요. 아직 글을 읽지 못하면 그림을 보고 선택을 말해도 되고, 청소년은 날짜나 반복 비용, 비교 가격 칸을 더해도 좋아요. 형제자매는 각자 한 장씩 쓰며 자신이 지난번에 세운 계획과 비교하게 해 주세요. 누가 더 많이 모았는지, 더 많은 일을 표시했는지 겨루는 활동으로 만들 필요는 없어요. 답답해하거나 피곤해하면 항목을 줄이거나 쉬었다가 다시 해 보세요. 돈 공부는 잔액이나 완성한 줄 수로 아이의 가치를 평가하는 시간이 아니에요. 필요한 지원과 흥미가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고 선택을 설명하는 경험을 함께 쌓아 가세요.

한 장을 다 썼다면 다음 장으로 넘어가기 전에 결과를 이야기해 보세요. 무엇을 알게 되었는지, 다음에는 어떤 칸을 바꾸고 싶은지, 계속 해 보고 싶은 활동이 있는지 물어보아요. 도움이 된 기록 한 장을 남겨 두면 예전의 계획과 지금을 비교할 수 있어요. 다만 모든 종이를 모아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KidCash에는 잔액과 정기 용돈, 집안일과 저축 목표를 기록하고, 종이는 화면에서 벗어나 직접 세고 색칠하는 시간에 활용할 수 있어요. 어느 한 도구만 써도 괜찮아요. 실제 돈의 지급과 이동은 보호자가 관리하면서 아이가 이해하기 쉽고 가족이 이어 가기 편한 조합을 골라 보세요.

아이를 위한 무료 돈 공부 활동지 — KidCash